항바이러스솔루션 전문기업 자하케미칼(대표이사 하상욱)은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LVCC에서 열린 북미최대 냉난방공조전시회 AHR2026에 참가했다. 행사 기간동안 미국, 맥시코 등 글로벌 기업 95개사와 수출상담을 통해 총 6건의 인콰이어리와 현장 발주를 획득했다.
특히 항균, 항바이러스, 항알레르겐 그리고 소취에 이르기까지 올인원 솔루션이 적용된 VIROZERO(바이로제로) 필터와 전열교환기가 주목을 받았으며 본 솔루션을 마스터배치로 업그레이드하여 섬유, 플라스틱에 적용하여 활용분야를 넓힌 차세대 첨단소재 기술은 글로벌 투자회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항바이러스솔루션 전문기업 자하케미칼(대표이사 하상욱)은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LVCC에서 열린 북미최대 냉난방공조전시회 AHR2026에 참가했다. 행사 기간동안 미국, 맥시코 등 글로벌 기업 95개사와 수출상담을 통해 총 6건의 인콰이어리와 현장 발주를 획득했다.
특히 항균, 항바이러스, 항알레르겐 그리고 소취에 이르기까지 올인원 솔루션이 적용된 VIROZERO(바이로제로) 필터와 전열교환기가 주목을 받았으며 본 솔루션을 마스터배치로 업그레이드하여 섬유, 플라스틱에 적용하여 활용분야를 넓힌 차세대 첨단소재 기술은 글로벌 투자회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자하케미칼 홍보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