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viral Treated Film
Unlike general antibacterial film, where viruses and bacteria survive and proliferate within the film, it becomes a breeding ground for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JAHA Chemical's antiviral film kills viruses and bacteria within 1 minute of contact.
바이러스와 세균이 필름 안에서 생존, 증식하여 오히려 감염병 확산의 온상이 되는 일반 항균필름는 달리 자하케미칼의 항바이러스 필름은 접촉 1분이내 바이러스와 세균을 초고속 사멸 합니다.
자하케미칼은 삼성물산 자회사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이사 손창규)와 지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7월까지 국내 주요 사업장에 바이로제로 항바이러스 필터의 필드테스트를 마치고 정식 협력사 등록을 완료하였다.
특허받은 친환경 공법으로 100% 천연에서 추출한 항균제를 기반으로한 올인원(항균, 항바이러스, 항알레르겐, 탈취)기능성과 더불어 탁월한 저차압 성능으로 필터 수명연장과 소비전력 절감효과까지 달성 가능한 바이로제로 필터는 '삼우설계'의 최첨단 기술 집약 랜드마크인 '성수 PoC'에 설치 되었다.
[사진] 성수동 성수PoC 현장
자하케미칼은 삼성전자 공조사업부,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한국공조엔지니어링 등과의 협업을 지속 강화하여 HVAC 공조 필터 시장의 Game Changer가 된다는 계획이다. [자하케마칼 홍보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