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viral Treated Film
Unlike general antibacterial film, where viruses and bacteria survive and proliferate within the film, it becomes a breeding ground for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JAHA Chemical's antiviral film kills viruses and bacteria within 1 minute of contact.
바이러스와 세균이 필름 안에서 생존, 증식하여 오히려 감염병 확산의 온상이 되는 일반 항균필름는 달리 자하케미칼의 항바이러스 필름은 접촉 1분이내 바이러스와 세균을 초고속 사멸 합니다.
항바이러스 HVAC 솔루션 전문기업 자하케미칼(대표이사 하상욱)은 지난달 29일 혜화동 서울대학교병원 본원 수술장 및 병동에 바이로제로 항바이러스 필터 설치를 완료했다. 지난 5월 서울대학교분당병원에 설치를 시작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서울본원까지 채택되었으며, 이보다 앞선 2023년에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순천향대서울병원 등에 설치를 완료한 바 있다.
접촉 1분내 모든 바이러스와 세균을 99.9% 초고속 사멸시키는 동시에 5대 생활유해가스까지 99% 소취시키는 고성능 과학방역 필터인 바이로제로(Virozero)는 현재 산업용뿐만 아니라 가정용 공기청정기/에어컨용으로도 적용이 검토중이다. 특히 미국 FDA에서 Medical Device Class1 인증까지 획득한 바이로제로 항바이러스 필터는 곰팡이까지 초고속으로 사멸시키는 성능을 기반으로 전열교환기 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다. [자하케미칼 홍보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