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viral film
Unlike general antibacterial film, where viruses and bacteria survive and proliferate within the film, it becomes a breeding ground for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JAHA Chemical's antiviral film kills 99.9% of viruses and bacteria within 1 minute of contact.
바이러스와 세균이 필름 안에서 생존, 증식하여 오히려 감염병 확산의 온상이 되는 일반 항균필름는 달리 자하케미칼의 항바이러스 필름은 접촉 1분이내 바이러스와 세균을 99.9% 초고속 사멸 합니다.
항바이러스솔루션 전문기업 자하케미칼(대표이사 하상욱)은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LVCC에서 열린 북미최대 냉난방공조전시회 AHR2026에 참가했다. 행사 기간동안 미국, 맥시코 등 글로벌 기업 95개사와 수출상담을 통해 총 6건의 인콰이어리와 현장 발주를 획득했다.
특히 항균, 항바이러스, 항알레르겐 그리고 소취에 이르기까지 올인원 솔루션이 적용된 VIROZERO(바이로제로) 필터와 전열교환기가 주목을 받았으며 본 솔루션을 마스터배치로 업그레이드하여 섬유, 플라스틱에 적용하여 활용분야를 넓힌 차세대 첨단소재 기술은 글로벌 투자회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자하케미칼 홍보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