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viral film
Unlike general antibacterial film, where viruses and bacteria survive and proliferate within the film, it becomes a breeding ground for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JAHA Chemical's antiviral film kills 99.9% of viruses and bacteria within 1 minute of contact.
바이러스와 세균이 필름 안에서 생존, 증식하여 오히려 감염병 확산의 온상이 되는 일반 항균필름는 달리 자하케미칼의 항바이러스 필름은 접촉 1분이내 바이러스와 세균을 99.9% 초고속 사멸 합니다.
항바이러스 솔루션 전문기업 자하케미칼(대표이사 하상욱)이 ‘2025 대한민국 건강주택대상’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대한민국 건강주택대상은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최의 시상식으로, 유관 기관의 후원을 받아 매년 실내 공기질 개선과 유해물질 저감, 에너지 효율화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자하케미칼은 항균, 항바이러스, 탈취, 항알레르겐, 이산화탄소저감 그리고 소비전력 절감에까지 기여하는 바이로제로 올인원 솔루션이 적용된 에어필터를 주력으로 공조기, 전열교환기 등 다양한 실내공기질 관리 설비에서 그 성능을 입증했다. (자하케미칼 홍보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