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viral film
Unlike general antibacterial film, where viruses and bacteria survive and proliferate within the film, it becomes a breeding ground for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JAHA Chemical's antiviral film kills 99.9% of viruses and bacteria within 1 minute of contact.
바이러스와 세균이 필름 안에서 생존, 증식하여 오히려 감염병 확산의 온상이 되는 일반 항균필름는 달리 자하케미칼의 항바이러스 필름은 접촉 1분이내 바이러스와 세균을 99.9% 초고속 사멸 합니다.
자하케미칼(대표이사 하상욱)은 지난 2일 경북 경산시 제1공장을 경기도 시화공단으로 확장 이전하였다. 이로서 경기도 광주시 제2공장과 더불어 바이로제로 항바이러스 솔루션 전체 제조공정을 내재화하고 생산케파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자하케미칼은 산자부 혁신기업에 선정되어 오는 '26. 1월과 2월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2026(소비자가전전시회)와 AHR2026(냉난방공조전시회)에 참가한다.
사진 : 자하케미칼 제2공장 [자하케미칼 홍보실 제공]